마르헨제이는 '여유,여백'의 뜻을 지닌 스페인어(MARGEN)를 어원으로한 신진 디자이너백 브랜드이다.
지나치게 기능성만 강조된 미니멀리즘을 추구하기보다는 미적 아름다움을 겸비한 실용적인 디자인을 추구하며,
다채로운 색상, 소재, 패턴 등의 제품을 통해 명품급 매스티지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It is a new designer bag brand with the derivation in Spanish ‘MARGEN’meaning the 'composure, relaxation'
Rather than in minimalism with excessively hightlighted function only, the practical design with the aesthetic beauty is pursued,
and the products such as the various colors, materials, patterns etc. are introduced.


마르헨제이는 동물가죽을 대체하는 소재들로만 디자인, 제작하고 있다. 뛰어난 원단제조기술의 발전으로
패션을 위해 동물을 희생시킬 이유는 사라지고 있다. 원시적으로 채취되는 리얼소재에 대한 집착보다는
상품 자체의 심미성과 고품질을 중시하는 또 다른 방향성을 가진 명품급 핸드백을 만들어가고 있다.

A variety of materials to replace animal skins are designed and produced.
The reason to sacrifice animals for fashion disappeared due to the development of superior artificial leather manufacturing technology.
The luxury class handbags with another direction with emphasis on quality and the aesthetics of the product itself will be
produced rather than the obession with the original materia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