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망, 해양쓰레기에서 가방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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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삶을 더 가치있게 해주는 기능성 원단의 대표주자가 있다. 바로 나일론(Nylon)이다. 나일론은 폴리아마이드 계열로 주로 낙하산이나 어망을 주원료로 하여 만들어지는 인간이 최초로 개발한 똑똑한 합성섬유라고 할 수 있다.
자료출처:픽사베이 pixabay.com
우리의 삶을 더 가치있게 해주는 기능성 원단의 대표주자가 있다.
바로 나일론(Nylon)이다. 아침에 가득 담아 온 텀블러 속 아메리카노에도, 눈이 펑펑 내리는 날, 아이들을 열병 속에서도 굳건히 인류를 위해 힘쓴 원단이라는 것이다. 국내기업에서 개발한 또 다른 세계 최초 원단
자료출처:픽사베이 pixabay.com 국내기업에서는 나일론과 비슷한 듯 또 하나의 원단을 개발하게 되었다.
바로 버려진 어망을 활용하여 제작한 리사이클 나일론, 마이판 리젠(Mipan Regen)이다.
마이판 리젠과 마르헨제이,
마르헨제이와 리사이클 나일론, 마이판 리젠의 닮은 점은 무엇일까? 디자인과 기능성, 하나도 빼놓지 않아야 한다면
실용적인 수납력과 트렌디한 디자인, 또 지구를 생각한
친환경 소재로 남다른 특별한 의식과 가치를 담은 컨셔스
토탈 비건 브랜드, 마르헨제이 나일론을 더 특별하고 가치있게 만든 백
마르헨제이의 대표 리사이클 나일론 가방은 바로
토스티백(Toasti Bag)이다. 리사이클 나일론 숄더백 라인 제품 보러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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