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르헨피플] 최재붕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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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헨제이가 만난 아홉 번째 마르헨피플은 최재붕 교수님입니다.
마르헨피플 아홉 번째로 모실 분은 베스트셀러 '포노 사피엔스'의 저자이자 학문 간 경계를 뛰어넘는 국내 최고의 4차 산업혁명 권위자이신 최재붕 교수님입니다. 디지털의 시대! 변화의 중심에 서 있는 포노 사피엔스가 바로 지금 시대를 이끌어 가는 새로운 인류 문명의 표준이 되고 있다고 하는데요 교수님의 이야기 지금 바로 들어보겠습니다!
이 시대의 디지털 크리에이터!
그야말로 핵인싸 중에 핵인싸다. 그가 뜨면 ‘자동 팬덤(?)’이 형성된다.
2,000번 이상의 강연과 베스트셀러인 ‘포노 사피엔스’저자이기도 한 최재붕
교수. 4차 산업혁명과 팬데믹이라는 인류의 문명사적 변화 속에서 삶과
비즈니스의 미래를 탐색하는 일명 ‘문명을 읽는 공학자’로도 불릴 만큼
그의 영향력은 이미 곳곳에서 입증돼 있다.
‘소비자가 바뀌면 기업이 변해야 한다. 패션과 뷰티 산업은 혁명의
제1선이다’라고 강조하는 최 교수는 ‘생존을 위한 혁명적 변화를
시작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팬덤은 고객의 경험이 만들어 낸다’는
최 교수의 명쾌한 한방이 가슴에 와닿는다.
’최재붕’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것.
트랜스 포메이션, 메타인지, 상상력, 회복탄력성, 팬덤, 다양성, 실력, 휴머니티, 진정성 등입니다. 특히 인류 생활공간이 디지털 플랫폼으로 이동했어요. 우리는 디지털 시대에 살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죠. 그중에서도 ‘디지털 트랜스 포메이션’의 의미는 크다고 할 수 있습니다. 변화의 중심에 서 있는 포노 사피엔스가 바로 지금 시대를 이끌어가는 새로운 인류 문명의 표준이 되고 있기 때문입니다.”
MZ들의 영향력은 앞으로도 지속될까요?
인구분포상 이들이 5~10년 안에 소비주도 세력이 되는 게 명백하기 때문에 더 강력해질 것입니다. 1980년대 초~2000년대 초 출생한 밀레니얼 세대와 1990년대 중반~2000년대 초반 출생한 Z세대를 통칭하는 세대로 이들은 디지털 환경에 익숙하고, 최신 트렌드와 남과 다른 이색적인 경험을 추구하는 특징을 보이는데요. 향후 더욱 큰 영향력을 가지고 보다 다양한 콘텐츠 문화를 리딩 하는 파워 세대로 올라설 것입니다.
메타버스는 우리 실생활에서
저는 메타버스를 가짜 현실이 아니라 디지털 현실이라고 정의합니다. 하루에 스마트폰을 여는 그 순간, 메타버스로 이동해서 생활하는 것이라 볼 수 있지요. 특히 Z세대는 세계관이 메타버스와 맞닿아있어 앞으로 이들이 주력세대가 되면 더 확산될 것으로 봅니다.
교수님께서 생각하시는 K 콘텐츠의 미래는
강력한 팬덤으로 오래 지속 성장할 겁니다. 한마디로 대한민국 미래
에너지입니다 그리고 이 자발적 팬덤에는 국경도 문화적 장벽도 존재하지
않다는 것이 포인트입니다. BTS, 블랙핑크, 베이비 샤크를 포함해서
말이죠. 이 밖에도 네이버 웹툰 경우, 이미 콘텐츠 산업에서 놀라운
성공의 데이터를 쏟아내고 있죠. 이러한 혁명은 누군가에게는 위기가
되고 누군가에게는 기회가 돼요.
패션 스타일도 너무 좋으신데요.
디지털 전환과 맞는 이미지 연출에 초점을 둡니다^^ 일단 블랙 터틀넥에 스키니 블랙진을 입고 상의를 코디합니다. 벨트와 구두는 절대 값싸 보이지 않는 걸로 양말은 짙은 보라색으로 포인트를 주죠. 미래지향적 이미지를 담으려구요(하하하)
마지막으로 교수님이 좋아하는
학생들의 미래에 필요한 교육과정을 찾아내는 것~유튜브로 최신 디지털 비즈니스 트렌드 공부하기. 최근에는 챗gpt에 푹 빠져있답니다. 또 골프 라운딩 후에 친구들과 신나게 떠들며 소맥 한 잔? 이것이 행복 아닐까요~^^
K콘텐츠의 미래는 강력한 자발적 팬덤으로 지속 성장할 것이라고
하셨는데요, 강력한 팬덤은 고객의 특별한 경험이 만들어 내는
것이며, 고객의 특별한 경험은 소비자가 열광할 킬러 콘텐츠와
진정성에 있다는 말씀은 바로 마르헨제이가 추구하는
방향과도 같습니다!
최재붕에게 마르헨제이란??
최재붕 교수 커리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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