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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헨제이를 만들어 가는 사람들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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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만든 브랜드에는 어떤 사람들이 일하고 있을까요?

마르헨제이를 만들어 가는 사람들의 이야기


잘 만든 브랜드에는 어떤 사람들이 일하고 있을까요? 마르헨제이에는 각 전문 분야의 개성 강한 다양한 사람들이 모여 하나의 목표를 향해 달려가는 중입니다. 내가 좋아하고 내가 애정 하는 브랜드는 어떤 사람들이 만들고 있는지 궁금하지 않으신가요?


“ 내가 애정 하는 브랜드를 어떤 생각과 가치관을 가진 사람들이 만들어 나가고 있는지 알고 나면 브랜드에 대한 애정이 더 생겨날 거예요. ”

오늘은 마르헨제이에서 처음 열린 '워크샵'을 소개해 드리려고 합니다. 이번 워크샵은 여러모로 많은 의미가 있는 행사였습니다. 평일에 사내 행사를 참석해 보신 분들은 잘 아실거예요. 각자 바쁘게 돌아가는 업무 상황 속에서 빠르게 업무를 마무리하고 어쩌면 각자의 가장 중요한 시간들을 투자 해야 하는 상황을, 하지만 각자의 그 소중한 시간들이 모인 덕분에 서로 서로를 더 많이 알아 갈 수 있었던, 정말 소중했던 이 자리가 생길 수 있었던 게 아닐까요?

분명 같은 공간에서 일하고 있지만 각자의 업무들로 인해 너무 바쁜 걸 잘 알고 있기에 서로의 배려 아닌 배려에 의해서 하루 종일 타 부서의 동료들과는 말 한마디 못하고 지나칠 때도 있습니다. 조직이 더 커 나가면서 생기는 어쩌면 당연할 수 밖에 없는 일이 아닐까 하는 씁쓸한 생각도 듭니다. 그래서 더욱 소중했던 '워크샵'의 시간!

지나가다 마주치면 눈인사 정도가 전부였던 타 부서의 동료들과 조를 이뤄 함께한 게임, 함께한 응원, 함께 먹은 점심과 간식, 함께 나눴던 소중한 대화들은 참여했던 임직원 분들 모두 잊지 못할 소중한 시간이었을 거란 생각이 듭니다.

마르헨제이 '워크샵'의 시작을 알린 ‘레드 카펫 포토 타임’ (시작 부터 너무 강렬했던 레드 카펫 포토 타임)

사실 이번 행사에는 정해진 드레스 코드가 있었는데요, 연말과 잘 어울리는 '그린 컬러’와'레드 컬러'를 활용한 자유로운 연말 행사 룩 스타일링이었습니다. 각자 준비한 포토월 의상만 봐도 본인의 개성과 성향이 그대로 드러나는 것 같아 정말 신기하고 특별한(?) 시간이었습니다.

드레스코드의 '그린 컬러'와 '레드 컬러'가 포인트로 들어간 자연스러운 스타일링을 보여주신 분, '그린 컬러'와 '레드 컬러' 로 머리끝부터 발끝까지 도배를 해버리신 분, 아무리 찾아봐도 도무지 '그린 컬러'와 '레드 컬러'를 찾아보기 힘들었던분, 저런 의상은 도대체 어디서 어떻게 구했을까? 궁금증을 남겼던 분, 오토바이를 끌고 오신 분 등 우리만 보기엔 아까운 사진들을 여러분들을 위해 공개합니다. (초상권은 없지만 유포는 안됩니다.ㅠ)

얼굴에 비해 조금 작은 안경을 착용하고, 몸에 비해 조금 큰 그린 컬러의 옷을 입고 여유롭게 와인잔을 들고 있는 분은 강제로 시켜서 어쩔 수 없이, 어렵게 의상을 구하고, 부끄럽지만 용기를 내서 입고 온 신입 사원이 아닙니다. 우리 회사의 부대표님 이랍니다 : )

부대표님께서 먼저 솔선수범을 보여주셔서 일까요. 그 이후에도 심상치 않은 분들이 순서대로 올라오셔서 포토 타임을 가졌습니다. 상큼 발랄한 맥도날드 여인, 외계인과 산타에게 붙잡힌 사람, 폭주족, 복면가왕, 인간트리, 앞이 보이질 않는 예술가 등 많은 분들의 적극적인 참여 덕분에 포토타임 행사는 성황리에 마무리가 되었습니다.

포토타임 후 세미나실로 이동하여 다음 행사가 진행되었습니다. 영화 제목 맞추기, 분할 사진을 보고 직원들의 얼굴 맞추기 퀴즈, 사전에 진행한 설문조사를 활용한 이미지 게임 등 조별로 앉아서 진행하는 게임뿐만 아니라 제기차기, 딱지치기 등 몸을 움직이며 함께 활동하는 게임까지, 게임에 참여하는 인원뿐만 아니라 함께 응원하는 인원들 모두가 알차게 보낸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이날 우리는 함께 일하는 팀원들의 성향을 더 잘 알고 더 잘 소통하기 위해 사전에 개별적으로 MBTI 검사도 진행했는데요, 행사 프로그램 중 MBTI에 관한 퀴즈도 풀며 서로에 관하여 자세히 알아가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서로의 MBTI를 확인하면서 또 한번 놀란 사실은 정말 각자 다양한 성향을 가진 사람들이 모여 있다는 사실이었습니다. MBTI 검사 결과가 똑같거나 비슷하거나 완전히 다르거나 상관없이, 개개인의 성향이 비슷할 수는 있어도 완전히 똑같을 순 없다는 사실. 이렇게 다양한 성향의 사람들이 모여 하나의 큰 목표를 향해 각자 맡은 업무를 충실하게 진행하면서 서로 협업할 수 있다는 것이, 어쩌면 서로 완전히 같지 않기 때문에 오히려 서로의 부족한 부분들을 채워주면서 함께 해나갈 수 있는 건 아닐까 생각합니다.

행사의 하이라이트! 시상식과 선물 수여식 그리고 대표님의 말씀이 있으신 후 단체 사진 촬영을 마지막으로 마르헨제이의 제1회 워크샵 행사는 마무리되었습니다.

마르헨제이의 직원들이 일하는 방식은 조금 특별합니다. 부서별로 직원들 각자의 성향에 최대한 맞춰서 업무 진행 방향을 설정합니다. 직원들 한 명 한 명이 최대의 성과를 낼 수 있도록, 그리고 그 직원들이 모인 부서, 팀이 최고의 시너지를 낼 수 있도록, 결과 적으로는 회사의 성과뿐만 아니라 직원들 개개인의 성장, 발전을 도울 수 있도록 서로 서로 노력합니다.

마르헨제이는 '공존'이라는 큰 슬로건 아래 모든 임직원분들이 하나의 목표를 공유하고 그 목표를 향해 나아가는 중입니다. 이건 대표님 혼자서는 절대 할 수 없는 일입니다. 그래서 마르헨제이는 함께 일하는 임직원분들을 가장 큰 자산 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마르헨제이는 인간 중심, 환경, 사회를 생각하는 새로운 가치 시대를 이끄는 ESG 경영을 실천 중이며, 직원을 성장시키는 다양한 시스템을 운영 및 개발 중입니다.

어쩌면 우리는 우리의 ‘진짜’ 가족보다 더 많이 마주하고, 더 많이 소통하며, 더 많이 밥도 먹습니다. 프로젝트가 성공적으로 이뤄지면 다 같이 기뻐하고 축하하며, 프로젝트가 아쉽게 실패하더라도 서로 용기를 북돋으며 그 다음을 위해 함께 파이팅을 외칩니다. 이쯤 되면 우리는 ‘진짜’ 가족 까지는 아니더라도 진짜 같은 ‘가짜’ 가족 정도는 되지 않을까요?

*혹시 궁금하신 분들을 위해 짧은 영상도 공개합니다 : )


첫번째 틱톡 영상 보러가기 >>

두번째 틱톡 영상 보러가기 >>




축하합니다!

이*영

마르헨제이를 만들어가는
착한 사람들의 이야기 어떠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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