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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건패션의 새로운 혁명, 애플레더 핸드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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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건패션의 새로운 혁명, 애플레더 핸드백


“사과가죽”으로 핸드백을?

마르헨제이는 사과 가공식품의 부산물을 업사이클링해서 만든 사과가죽으로 핸드백을 만들고 있습니다. 초경량이면서도 생활 방수 기능을 갖춘 이 스타일리시한 핸드백은 이미 많은 고객들의 마음을 사로 잡고 있습니다. 지금부터 차원을 달리하는 비건패션의 이야기를 소개합니다.


도전, 국내 최초의 애플레더 핸드백!

신소재 도입은 언제나 도전과 위험을 수반합니다. 고객들의 전통적인 가죽 제품에 대한 선호를 뛰어넘어야 하는 것은 물론이고, 이 신소재의 내구성과 실용성을 어떻게 검증할지는 큰 과제였습니다.
이러한 불확실성에도 불구하고, 수많은 샘플진행을 통한 시행착오를 거쳐, 국내 최초로 사과 가죽을 활용한 핸드백을 제작함으로써 브랜드의 명성을 확립했으며, 이는 세계적으로도 주목받는 혁신으로 기억될 것입니다.



사과로 어떻게 가죽을 만드나?

사과 잼이나 주스 제조 후 남은 부산물들을 파우더 형태로 전환하여 가죽과 비교하기 어려운 유사한 질감의 소재로 재창조합니다. 최첨단 업사이클링 기술의 일환으로, 버려지는 자원을 값진 소재로 변환하는 친환경적 최첨단 공법입니다.
 이탈리아 피렌체의 선도적인 제조업체에서 생산되는 애플레더는 마르헨제이와의 협업을 통해 다양한 질감과 풍부한 색상으로 개발되었고, '마릴린시티'와 같은 월렛형 스마트 핸드백에 적용되어, 패션 아이템에 생동감과 다채로운 색감을 더하였습니다.




당신의 핸드백이 지구에 미치는 영향은?
애플레더 vs 동물가죽

흔히 동물가죽이라고 하면, 동물의 죽음뒤에 얻어지는 자연스러운 부산물이라고 오해하기 쉽습니다. 하지만 패션을 위해 가공되는 가죽은 엄청난 물소비량과 이산화탄소 배출, 그리고 각종 독극성 화학처리까지 필요로 합니다.



애플레더는 독성물질을 배출하지 않는데 비해 동물가죽 가공의 한 사례에서는 매일 강에 22,000리터의 유독 폐기물을 배출시키고 있습니다. 
 애플레더 생산에는 토지가 필요없고 공정상 사용한 물의 99%를 재활용하고 있지만, 캐시미어 염소 사육의 경우 이로 인해, 몽골표면의 사막화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동물을 해치치 않아서 좋았고. 지속가능패션에 동참해서 좋았고.
 그런데, 이렇게 가볍기까지?

마르헨제이의 애플레더를 경험한 고객들이 공통적으로 강조하는 부분입니다. 스타일리시한 디자인으로 선택한 제품이 생각보다 훨씬 더 가볍다는 사실에 놀라움을 표합니다. 이는 애플레더만의 독특한 매력이자, 우리가 제공하는 제품의 예상치 못한 즐거운 부가가치입니다.



이미 수십만 명의 컨셔스 패셔니스타분들이
애플레더 핸드백을 경험하셨습니다.



애플레더 핸드백은 일부에 불과하다?

애플레더라는 소재는 마르헨제이가 추구하는 지속 가능한 비전과 미래 지향적 가치를 구현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하지만, 애플레더는 일부분이라는 사실!

마르헨제이는 이미 리사이클 나일론 핸드백과 GRS인증 비건레더를 사용한 상품들을 지속 출시하여 인기를 이끌어왔고, 대나무, 녹차, 옥수수, 한지, 생분해 니트원단 등의 또 다른 다양한 신소재들을 지속 발굴하고 있고 디자인 개발 상품화 준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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